전자담배 정보

몬스, 일회용 전자담배 신제품 버블몬BIG 출시
몬스 주식회사가 일회용 전자담배 신제품 ‘버블몬BIG’을 3월 28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몬스 주식회사의 일회용 전자담배 신제품 버블몬BIG은 GS25에서 3종(버블몬BIG알포, 리치메로, 멘솔)을 출시하고 CU와 세븐일레븐, 이마트24에서는 2종(버블몬BIG 알포, 블루)을 출시하며 세계적 트렌드인 대용량 제품으로 만나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아이티엠반도체, 글로벌 수출 확대로 전자담배 부문 매출 3배 성장 자신
아이티엠반도체는 올해 2월 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수출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이달부터는 본격적으로 전자담배 및 액상 카트리지의 수출국을 확대하고 있다. 전자담배 카트리지를 포함한 하이브리드 제품을 국내 및 해외 시장에 공급하는 유일한 기업으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한 아이티엠반도체는 지속적인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담배 유해성분 공개법’ 복지위 소위 통과
담배에 포함된 유해 성분의 종류와 양을 공개하는 ‘담배의 유해성 관리에 관한 법률안’ 제정안이 2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제2법안심사소위원회(소위)를 통과했다.소위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최혜영·국민의힘 강기윤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이 법안과 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을 병합 심사해 의결했다.현행법에 따라 담뱃갑에는 타르·니코틴의 양만 표기돼 있다.

담배 내 유해성분 공개법 복지위 통과… 궐련형 전자담배도 포함
담배 유해 성분 종류와 양을 공개하는 법안이 23일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담배의 유해성 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의결했다.해당 법률은 담배 제조업체가 의무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검사 기관에서 성분 함유랑 검사를 받고 이를 공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안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오는 30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전망이다.

“신형 ‘글로’ 전자담배, 휴대성에 집중” 김강민 BAT그룹 디자인 총괄
“전자담배는 지갑·스마트폰과 함께 항상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는 제품이기 때문에 ‘휴대성’에 가장 집중했다.”BAT로스만스의 신제품 ‘글로 하이퍼 X2’의 기획·디자인을 이끈 김강민 BAT그룹 디자인 총괄은 글로 디자인 당시 가장 고민했던 부분으로  휴대성을 꼽았다.